![[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4/10/21/NISI20241021_0001681398_web.jpg?rnd=20241021101237)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한국거래소는 14일 ㈜한화의 유가증권시장(코스피) 분할 재상장 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신청일 현재 ㈜한화에너지 등 8인이 한화의 보통주 55.85%를 보유하고 있다.
신청회사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한화갤러리아㈜, 한화비전㈜ 등의 자회사 관리 및 신규 투자 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재상장할 계획이라고 거래소는 전했다.
한화는 1952년 10월 설립돼 1976년 6월 코스피에 상장했다. 산업용 화약, 산업재 무역업 및 건설업 등 자체 사업과 종속회사를 통해 방산, 조선, 에너지, 금융, 유통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신청일 현재 ㈜한화에너지 등 8인이 한화의 보통주 55.85%를 보유하고 있다.
신청회사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한화갤러리아㈜, 한화비전㈜ 등의 자회사 관리 및 신규 투자 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재상장할 계획이라고 거래소는 전했다.
한화는 1952년 10월 설립돼 1976년 6월 코스피에 상장했다. 산업용 화약, 산업재 무역업 및 건설업 등 자체 사업과 종속회사를 통해 방산, 조선, 에너지, 금융, 유통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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