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K리그2 성남, 브라질 출신 공격수 안젤로티 영입. (사진=성남FC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1/13/NISI20260113_0002039428_web.jpg?rnd=20260113111905)
[서울=뉴시스]K리그2 성남, 브라질 출신 공격수 안젤로티 영입. (사진=성남FC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성남FC가 브라질 출신 스트라이커 안젤로티를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1998년생인 안젤로티는 185㎝, 82㎏의 신체 조건을 갖춘 최전방 자원이다.
브라질 무대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그는 레드불 브라질을 비롯해 여러 클럽을 거쳤다.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 가시와 레이솔, 오미야 아르디자, 이마바리 등에서 활약했다.
2025시즌에는 가고시마FC 소속으로 J3리그에서 공식전 39경기에 출전해 7골 2도움을 올렸다.
성남 구단은 "안젤로티는 최전방에서의 역할 수행과 경기 운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시즌 운영 과정에서 공격진 운용의 선택지를 넓혀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998년생인 안젤로티는 185㎝, 82㎏의 신체 조건을 갖춘 최전방 자원이다.
브라질 무대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그는 레드불 브라질을 비롯해 여러 클럽을 거쳤다.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 가시와 레이솔, 오미야 아르디자, 이마바리 등에서 활약했다.
2025시즌에는 가고시마FC 소속으로 J3리그에서 공식전 39경기에 출전해 7골 2도움을 올렸다.
성남 구단은 "안젤로티는 최전방에서의 역할 수행과 경기 운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시즌 운영 과정에서 공격진 운용의 선택지를 넓혀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