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1.12.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12/NISI20260112_0021123179_web.jpg?rnd=20260112093534)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1.1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고승민 김지훈 우지은 하지현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에게 통일교 금품 수수 및 민주당 김병기·강선우 의원 공천헌금 의혹 특검 도입을 논의하기 위한 야 3당 대표 연석회담에 동참해달라고 촉구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살아있는 권력을 제대로 수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특검이 필요하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경찰은 이제야 압수수색과 함께 강제 수사에 들어갔다. 늦어도 너무 늦었다"라며 "이미 증거 인멸과 말 맞추기가 끝나가고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실제로 처음에는 서로 달랐던 김병기, 강선우, 김경의 말이 지금은 보좌관 한 사람에게 뒤집어씌우는 쪽으로 모아졌다"라며 "권력의 눈치만 살피는 경찰을 더 이상 믿을 수 없다"고 했다.
장 대표는 "저는 야 3당이 특검법 입법을 위해 힘을 모으자는 이준석 대표의 제안을 조건 없이 수용했다"라며 "조국 대표도 동참해 주기를 다시 한번 촉구한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01.12.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12/NISI20260112_0021123187_web.jpg?rnd=20260112093559)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01.1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1.12.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12/NISI20260112_0021123169_web.jpg?rnd=2026011209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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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01.12.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12/NISI20260112_0021123175_web.jpg?rnd=2026011209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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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01.12.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12/NISI20260112_0021123172_web.jpg?rnd=20260112093507)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01.1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01.12.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12/NISI20260112_0021123170_web.jpg?rnd=2026011209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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