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부 지역 SW 진흥기관 신규 지정
![[원주=뉴시스] 강원 원주미래산업진흥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08/NISI20250808_0001914195_web.jpg?rnd=20250808161239)
[원주=뉴시스] 강원 원주미래산업진흥원.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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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로부터 '지역 소프트웨어(SW) 진흥기관'으로 신규 지정됐다.
진흥원 출범 1년 반 만의 성과로 원주시가 지역 디지털 경제를 견인하는 전략적 핵심 거점이자 독자적인 디지털 정책 컨트롤타워를 갖춘 지능형 미래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행정적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소프트웨어 진흥기관'은 과기부가 소프트웨어 진흥법에 따라 지정한다. 지역 SW 산업 육성 지원, SW와 지역 산업과의 융합 촉진, 산학연 연계 등의 핵심 업무를 수행한다.
이번 지정을 통해 원주시는 정부의 대규모 디지털·SW 관련 공모 사업 참여 시 가점을 부여받거나 예산을 우선 배정받는 '국비 확보 우선권'을 획득한다. 국가 표준에 부합하는 지역 맞춤형 SW 진흥 계획을 직접 수립하고 관련 사업을 총괄함으로써 정책의 실효성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된다.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은 이번 지정을 발판 삼아 향후 유망 IT·SW 기업들이 모여드는 소프트웨어 진흥시설 및 진흥단지 확충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이곳에 입주하는 우량 기업에는 취득세·재산세 감면 등 파격적인 세제 혜택과 규제 샌드박스를 지원한다. 수도권의 유망 기업들을 원주로 유치하고 지역 청년들에게 수도권 못지않은 고부가가치 일자리를 제공하는 '인재 정주형 생태계'를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대한민국 디지털 산업의 수도권 편중을 극복하고 원주를 중부권 산업 혁신의 새로운 축으로 세울 것"이라며 "기업 지원과 인재 양성 시스템을 통해 수도권 유망 기업과 청년 인재들이 찾아오는 혁신 성장의 요람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진흥원 출범 1년 반 만의 성과로 원주시가 지역 디지털 경제를 견인하는 전략적 핵심 거점이자 독자적인 디지털 정책 컨트롤타워를 갖춘 지능형 미래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행정적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소프트웨어 진흥기관'은 과기부가 소프트웨어 진흥법에 따라 지정한다. 지역 SW 산업 육성 지원, SW와 지역 산업과의 융합 촉진, 산학연 연계 등의 핵심 업무를 수행한다.
이번 지정을 통해 원주시는 정부의 대규모 디지털·SW 관련 공모 사업 참여 시 가점을 부여받거나 예산을 우선 배정받는 '국비 확보 우선권'을 획득한다. 국가 표준에 부합하는 지역 맞춤형 SW 진흥 계획을 직접 수립하고 관련 사업을 총괄함으로써 정책의 실효성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된다.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은 이번 지정을 발판 삼아 향후 유망 IT·SW 기업들이 모여드는 소프트웨어 진흥시설 및 진흥단지 확충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이곳에 입주하는 우량 기업에는 취득세·재산세 감면 등 파격적인 세제 혜택과 규제 샌드박스를 지원한다. 수도권의 유망 기업들을 원주로 유치하고 지역 청년들에게 수도권 못지않은 고부가가치 일자리를 제공하는 '인재 정주형 생태계'를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대한민국 디지털 산업의 수도권 편중을 극복하고 원주를 중부권 산업 혁신의 새로운 축으로 세울 것"이라며 "기업 지원과 인재 양성 시스템을 통해 수도권 유망 기업과 청년 인재들이 찾아오는 혁신 성장의 요람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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