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9일 상승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92% 오른 4120.43으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1.15% 상승한 1만4120.15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77% 오른 3327.81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0.09% 오른 4086.76으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전반적인 오름세를 보였고, 오후에 등락을 반복하다 상승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10년여만에 4100선을 회복했다.
이런 상승세는 인공지능(AI) 강세 등으로 평가된다.
이날 시장에서 AI 이외 귀금속, 의료 등이 강세를 보였고 보험, 공항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73거래일만에 3조위안을 넘었다. 2대 증시 거래규모는 3억위안을 넘긴 것은 5번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92% 오른 4120.43으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1.15% 상승한 1만4120.15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77% 오른 3327.81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0.09% 오른 4086.76으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전반적인 오름세를 보였고, 오후에 등락을 반복하다 상승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10년여만에 4100선을 회복했다.
이런 상승세는 인공지능(AI) 강세 등으로 평가된다.
이날 시장에서 AI 이외 귀금속, 의료 등이 강세를 보였고 보험, 공항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73거래일만에 3조위안을 넘었다. 2대 증시 거래규모는 3억위안을 넘긴 것은 5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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