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한국서각협회 울산지회 관계자들이 8일 반구천의 암각화 서각작품을 남구청에 기증한 뒤 이채권 남구 부구청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2026.01.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8/NISI20260108_0002036491_web.jpg?rnd=20260108150345)
[울산=뉴시스] 한국서각협회 울산지회 관계자들이 8일 반구천의 암각화 서각작품을 남구청에 기증한 뒤 이채권 남구 부구청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2026.01.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시 남구는 8일 한국서각협회 울산지회로부터 '세계문화유산 반구천의 암각화' 서각작품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기증받은 서각작품은 울산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인 울산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를 모티브로 제작된 작품으로 한국서각협회 울산지회 회원 6명이 공동 제작했다.
나무를 7개 조각으로 나눠 정교하게 새긴 뒤 하나의 작품으로 결합하는 방식으로 제작됐으며 가로 200㎝, 세로 120㎝ 크기의 대형 서각작품이다.
기탁된 작품은 장생포 문화창고 5층 로비에 설치돼 시민과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전시될 예정이다.
류천열 울산지회장은 "반구천의 암각화는 세계문화유산으로서 인류가 함께 보존해야 할 소중한 유산"이라며 "서각이라는 전통 예술을 통해 그 문화적·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세계유산의 의미를 일상 속에서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기증받은 서각작품은 울산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인 울산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를 모티브로 제작된 작품으로 한국서각협회 울산지회 회원 6명이 공동 제작했다.
나무를 7개 조각으로 나눠 정교하게 새긴 뒤 하나의 작품으로 결합하는 방식으로 제작됐으며 가로 200㎝, 세로 120㎝ 크기의 대형 서각작품이다.
기탁된 작품은 장생포 문화창고 5층 로비에 설치돼 시민과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전시될 예정이다.
류천열 울산지회장은 "반구천의 암각화는 세계문화유산으로서 인류가 함께 보존해야 할 소중한 유산"이라며 "서각이라는 전통 예술을 통해 그 문화적·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세계유산의 의미를 일상 속에서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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