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임형주 '아빠하고 나하고'(사진=TV CHOSUN 제공) 2026.0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7/NISI20260107_0002035441_web.jpg?rnd=20260107140655)
[서울=뉴시스]임형주 '아빠하고 나하고'(사진=TV CHOSUN 제공) 2026.01.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세계적인 팝페라 거장 임형주가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14일 오후 10시 다시 돌아오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는 세상 누구보다 가깝지만 때론 세상 누구보다 멀게만 느껴지는 부모와 자식의 이야기를 다룬다.
임형주는 자신의 소속사 대표이자 스파르타 방식으로 아들을 세계적인 스타로 키워낸 주인공인 엄마와 함께 출연을 확정했다.
임형주 모자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베일에 싸여 있던 임형주의 일상도 예고됐다.
임형주가 살고 있는 특별한 400평 대저택이 공개되자, 전현무는 "우리 녹화장보다 좋다"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 한다.
그는 오후 1시까지 늦잠을 자고 머리띠로 머리를 넘기고 등장하는 등 소박함을 뽐낸다.
임형주는 온라인 페이 결제가 불안하다며 실물형 카드만 고집하며 카드형 지갑을 쓰는 모습도 공개한다.
임형주는 한국 음악가 최초 세계 4대 메이저 음반사와의 계약 체결, 남성 성악가 최연소 카네기홀 입성, 최연소로 미국 오바마 대통령상 수상, 대한민국 대통령표창 등 수많은 기록을 세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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