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7일 상승 출발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18% 오른 4083.84로 장을 시작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28% 상승한 1만4062.02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36% 오른 3331.34로 거래를 시작했다.
전날 중국 증시는 자원 가격 급등 등 영향으로 상승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1.5% 상승한 4087.67로 장을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등락을 반복하면서 이날 오전 10시10분께 4089.59를 기록 중이다. 장초반 메모리, 군용전자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18% 오른 4083.84로 장을 시작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28% 상승한 1만4062.02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36% 오른 3331.34로 거래를 시작했다.
전날 중국 증시는 자원 가격 급등 등 영향으로 상승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1.5% 상승한 4087.67로 장을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등락을 반복하면서 이날 오전 10시10분께 4089.59를 기록 중이다. 장초반 메모리, 군용전자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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