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6일 오전 6시48분께 경기 파주시 문산읍의 한 돼지농장 돈사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돈사 2개 동이 불에 탔고, 돼지 350마리가 폐사했다.
농장 관계자 등 5명은 자력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장비 24대와 인력 50명을 동원해 이날 오전 7시51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불로 돈사 2개 동이 불에 탔고, 돼지 350마리가 폐사했다.
농장 관계자 등 5명은 자력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장비 24대와 인력 50명을 동원해 이날 오전 7시51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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