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가수 화사가 새 노래 발표를 앞두고 배우 오드리 햅번을 연상케하는 복고풍 의상을 선보였다.
화사는 2일 인스타그램에 새 디지털 싱글 'So Cute' 발매일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이 사진엔 벽에 부딪혀 범퍼가 완전히 박살난 차 운전석에서 화사가 나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화사는 갈색 땡땡이 무늬 원피스를 입고 레이스 장갑을 끼고 모자를 쓰고 있다. 새 곡 콘셉트 사진인 거로 추측된다.
화사는 오는 9일 오후 'So Cute'를 내놓는다. 지난해 10월 'Good Goodbye' 이후 6개월만에 새 노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