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 은행-대전신보와 6000억원 협약
![[대전=뉴시스]대전시는 6일 시중 13개 은행을 비롯해 대전신용보증재단과 2026년 소상공인 초저금리 자금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6. 01. 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6/NISI20260106_0002034429_web.jpg?rnd=20260106135030)
[대전=뉴시스]대전시는 6일 시중 13개 은행을 비롯해 대전신용보증재단과 2026년 소상공인 초저금리 자금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6. 01. 0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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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대전시는 6일 시중 13개 은행을 비롯해 대전신용보증재단과 함께 2026년 소상공인 초저금리 자금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초저금리 자금 6000억원을 마련하고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완화와 경영안정을 위해 적극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시와 시중 6개 은행이 특례보증 출연금 210억원을 조성해 이를 바탕으로 특례보증을 운영할 방침이다.
업체당 7000만원 이내 2년 거치 일시상환 방식으로 지원한다. 시는 대출자금에 대한 이차보전을 최대 2년까지 연 2.7%지원하기로 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소상공인이 장사하기 좋은 도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다시 활력이 넘치는 일류경제도시 대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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