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돌봄공동체 5곳에 연간 2000만원 지원
![[대전=뉴시스] 대전 유성구청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09/NISI20250109_0001746699_web.jpg?rnd=20250109121826)
[대전=뉴시스] 대전 유성구청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유성구는 지역별 돌봄 격차를 해소하고 공적 돌봄 공급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초등 방과후 마을돌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지역 내 소규모 돌봄공동체 자원을 활용해 맞춤형 초등 방과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마을 또는 아파트 내 돌봄 활동이 가능한 유휴·공유 공간을 보유하고 영리활동을 하지 않는 8인 이상 주민으로 구성된 5개 돌봄공동체를 선정한다.
선정 단체에는 돌봄 활동비·프로그램 운영비·강사비·간식비 등으로 활용할 연간 사업비 2000만원을 지원한다. 2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아동복지과 아동친화팀에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구청장은 "공적 돌봄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주민 주도의 마을돌봄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맞춤형 돌봄 모델을 확대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역 내 소규모 돌봄공동체 자원을 활용해 맞춤형 초등 방과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마을 또는 아파트 내 돌봄 활동이 가능한 유휴·공유 공간을 보유하고 영리활동을 하지 않는 8인 이상 주민으로 구성된 5개 돌봄공동체를 선정한다.
선정 단체에는 돌봄 활동비·프로그램 운영비·강사비·간식비 등으로 활용할 연간 사업비 2000만원을 지원한다. 2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아동복지과 아동친화팀에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구청장은 "공적 돌봄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주민 주도의 마을돌봄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맞춤형 돌봄 모델을 확대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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