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최고위원 보선과 함께 결과 발표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10∼11일)·의원 투표(11일) 합산 방식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선거관리위원장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선관위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5.12.31.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2/31/NISI20251231_0021110696_web.jpg?rnd=20251231101902)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선거관리위원장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선관위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5.12.3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금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가 3선 의원 4명이 출전하는 '4파전'으로 치러진다.
민주당 원내대표 선거관리위원회는 5일 원내대표 보궐선거 후보자 등록을 받은 결과 한병도·진성준·박정·백혜련 의원(기호순) 등 4명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원내대표 보궐선거는 이날 후보자 등록, 7일 후보자 선거인단 특정, 8일 선관위 권리당원 투표 실시 안내 문자 발송 등의 과정을 거쳐 진행된다.
이후 보궐선거는 최고위원 보궐선거와 같은 날인 오는 11일에 진행된다. 온라인 투표는 10~11일, 국회의원 투표는 11일 진행한다. 결선투표 가능성을 감안해 권리당원 투표는 '선호 투표 방식'으로 진행한다.
새 원내대표의 잔여 임기는 오는 5월까지인 약 4개월이다. 다만, 6·3 지방선거 일정을 고려해 최고위원회의 의결 등으로 약 한 달 가량 연장될 가능성도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민주당 원내대표 선거관리위원회는 5일 원내대표 보궐선거 후보자 등록을 받은 결과 한병도·진성준·박정·백혜련 의원(기호순) 등 4명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원내대표 보궐선거는 이날 후보자 등록, 7일 후보자 선거인단 특정, 8일 선관위 권리당원 투표 실시 안내 문자 발송 등의 과정을 거쳐 진행된다.
이후 보궐선거는 최고위원 보궐선거와 같은 날인 오는 11일에 진행된다. 온라인 투표는 10~11일, 국회의원 투표는 11일 진행한다. 결선투표 가능성을 감안해 권리당원 투표는 '선호 투표 방식'으로 진행한다.
새 원내대표의 잔여 임기는 오는 5월까지인 약 4개월이다. 다만, 6·3 지방선거 일정을 고려해 최고위원회의 의결 등으로 약 한 달 가량 연장될 가능성도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