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중심 실무행정 역량 갖춰
![[칠곡=뉴시스] 한영희 칠곡군 부군수 취임. (사진=칠곡군 제공) 2026.01.05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5/NISI20260105_0002033820_web.jpg?rnd=20260105173057)
[칠곡=뉴시스] 한영희 칠곡군 부군수 취임. (사진=칠곡군 제공) 2026.01.05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뉴시스] 박홍식 기자 = 한영희(54) 경북 칠곡군 부군수가 취임했다.
신임 한 부군수는 5일 "군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는 세심한 행정으로 군정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공직자들과 소통하며 실천하는 행정, 결과로 신뢰 받는 행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체류형 관광산업 육성, 역점사업 추진을 위해 직원간 소통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중앙부처와 경북도 등에 발품을 팔아 공모사업 선정과 국도비 확보에 힘을 쏟겠다는 약속도 했다.
경북 문경 출신으로 1989년 지방행정 9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했다.
경상북도 보건복지국 사회복지과, 복지건강국 보건정책과, 영천시민회관 관장, 경북도 자치행정과장을 거쳐 문화예술과장을 지냈다.
칠곡군 첫 여성 부군수로 폭넓은 경험과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두루 갖춘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신임 한 부군수는 5일 "군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는 세심한 행정으로 군정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공직자들과 소통하며 실천하는 행정, 결과로 신뢰 받는 행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체류형 관광산업 육성, 역점사업 추진을 위해 직원간 소통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중앙부처와 경북도 등에 발품을 팔아 공모사업 선정과 국도비 확보에 힘을 쏟겠다는 약속도 했다.
경북 문경 출신으로 1989년 지방행정 9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했다.
경상북도 보건복지국 사회복지과, 복지건강국 보건정책과, 영천시민회관 관장, 경북도 자치행정과장을 거쳐 문화예술과장을 지냈다.
칠곡군 첫 여성 부군수로 폭넓은 경험과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두루 갖춘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