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육군 수도군단은 6일 오후 경기남부 및 인천 일대에서 '적(敵) 소형무인기 침투 대비 합동방공훈련'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합동참모본부 주관으로 적 소형무인기 침투 상황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태세와 능력을 완비하고 숙달하기 위해 이뤄진다.
훈련은 적 무인기와 유사한 가상 적기에 대응해 육군 지상 방공무기와 공군 전투기, 헬기 등 감시·타격 자산을 통합 운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훈련 간 국지방공레이더 등 다양한 감시장비를 활용함은 물론 인접 부대 정보공유체계 점검, 육군 항공을 활용한 적 소형무인기 격추 훈련 등에 대한 안전대책을 마련해 실시된다.
또 훈련지역에는 안전통제관이 배치되고, 불편사항 접수를 위한 유선 창구가 운영된다.
수도군단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면서 "경기·인천지역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훈련은 합동참모본부 주관으로 적 소형무인기 침투 상황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태세와 능력을 완비하고 숙달하기 위해 이뤄진다.
훈련은 적 무인기와 유사한 가상 적기에 대응해 육군 지상 방공무기와 공군 전투기, 헬기 등 감시·타격 자산을 통합 운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훈련 간 국지방공레이더 등 다양한 감시장비를 활용함은 물론 인접 부대 정보공유체계 점검, 육군 항공을 활용한 적 소형무인기 격추 훈련 등에 대한 안전대책을 마련해 실시된다.
또 훈련지역에는 안전통제관이 배치되고, 불편사항 접수를 위한 유선 창구가 운영된다.
수도군단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면서 "경기·인천지역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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