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키, 국무조정실 마약류대책협의회 민간위원 위촉

기사등록 2026/01/02 11:56:40

[서울=뉴시스] 가수 범키. (사진=브랜드뮤직 제공) 2026.0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가수 범키. (사진=브랜드뮤직 제공) 2026.01.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가수 범키가 국무조정실 산하 마약류대책협의회 민간위원으로 위촉됐다고 소속사 브랜드뮤직이 2일 밝혔다.

범키는 앞으로 2년간 마약류 대응 정책 전반에 대한 민간위원으로 활동하게 되며, 마약 범죄 예방과 중독 치료 및 재활, 사회적 인식 개선 등 주요 분야에서 정책 방향 수립을 위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위촉으로 범키는 문화예술인 시각에서 마약류 문제에 대한 공공 논의에 참여한다.

범키는 "마약 문제라는 중요한 사회적 과제에 참여하게 되어 책임감을 느낀다"며 "민간의 한 구성원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성실히 전달하고, 정책 개선과 사회적 안전을 위해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브랜드뮤직도 "범키가 아티스트로서 쌓아온 경험과 진정성을 바탕으로, 사회적으로 중요한 과제인 마약류 근절과 재활 정책에 의미 있는 역할을 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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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키, 국무조정실 마약류대책협의회 민간위원 위촉

기사등록 2026/01/02 11:56:4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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