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저소득 취약계층 임산부 및 아동→34세 이하 청년까지
기존 년 10개월에서 12개월로 확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가 새해부터 저소득 취약계층의 농식품바우처 이용 지원을 확대해 기존 임산부 및 아동 포함 가구에서 34세 이하 청년이 있는 가구까지 확대하고, 기간도 년 10개월에서 12개월까지 지원된다고 2일 밝혔다.사진은 농식품바우처 이용 지원 안내 포스터.(사진=통영시 제공).2026.0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2/NISI20260102_0002031969_web.jpg?rnd=20260102110316)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가 새해부터 저소득 취약계층의 농식품바우처 이용 지원을 확대해 기존 임산부 및 아동 포함 가구에서 34세 이하 청년이 있는 가구까지 확대하고, 기간도 년 10개월에서 12개월까지 지원된다고 2일 밝혔다.사진은 농식품바우처 이용 지원 안내 포스터.(사진=통영시 제공).2026.01.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통영시가 새해부터 저소득 취약계층의 농식품바우처 이용 지원을 확대한다.
통영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개선과 국산 농식품 소비 촉진을 위한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을 올해부터는 기존 임산부 및 아동 포함 가구에서 34세 이하 청년이 있는 가구까지 확대 지원된다고 2일 밝혔다.
지원액은 1인 가구 월 4만원, 4인 가구 월 10만원 등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지원 기간은 1월부터 12월로 기존 10개월에서 12개월로 2개월 연장된다.
지원품목은 국산 채소와 과일, 육류, 잡곡 등 국내 신선 농산물뿐만 아니라 밤·잣·도라지 등 임산물이 새로 추가됐다.
기존 이용자들은 지원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 접수된다. 신규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농식품바우처 홈페이지, 자동응답시스템(ARS) 등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우리시 저소득층 취약계층의 먹거리 복지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농산물 소비촉진 등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통영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개선과 국산 농식품 소비 촉진을 위한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을 올해부터는 기존 임산부 및 아동 포함 가구에서 34세 이하 청년이 있는 가구까지 확대 지원된다고 2일 밝혔다.
지원액은 1인 가구 월 4만원, 4인 가구 월 10만원 등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지원 기간은 1월부터 12월로 기존 10개월에서 12개월로 2개월 연장된다.
지원품목은 국산 채소와 과일, 육류, 잡곡 등 국내 신선 농산물뿐만 아니라 밤·잣·도라지 등 임산물이 새로 추가됐다.
기존 이용자들은 지원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 접수된다. 신규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농식품바우처 홈페이지, 자동응답시스템(ARS) 등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우리시 저소득층 취약계층의 먹거리 복지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농산물 소비촉진 등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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