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정제유 생산 기업
850억 투자로 공장 건립 추진
![[밀양=뉴시스] 밀양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07/NISI20251107_0001986902_web.jpg?rnd=20251107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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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친환경 화학기업 에코리버스가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분양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에코리버스는 저온 분해 기술을 활용해 친환경 정제유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이번 계약을 통해 산단 내 산업시설용지 1만4084.8㎡를 분양받았다. 분양금액은 약 62억8000만원이며 총 850억원 규모의 단계적 투자를 통해 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으로 산업시설용지 기준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분양률은 기존 44%에서 45.5%로 상승했다. 이는 기회발전특구 지정 이후 정책 효과가 실제 투자와 분양 성과로 이어진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 법인세·소득세 5년간 100% 이후 2년간 50% 감면, 취득세 및 재산세 감면, 설비투자 및 고용 창출에 따른 각종 투자 보조금 지원 등 다양한 세제·재정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친환경 소재와 첨단화학 등 전략 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번 계약을 계기로 추가 기업 투자 상담과 분양 문의도 활발히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바탕으로 기업 맞춤형 행정과 입지 지원을 강화해 후속 분양과 투자 유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에코리버스의 입주는 기회발전특구 지정과 기업 맞춤형 행정·입지 지원과 관련해 이뤄진 투자 사례"라며 "이번 계약을 계기로 나노융합과 수소를 중심으로 한 친환경 첨단산업 분야에 대한 투자와 공장 건립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에코리버스는 저온 분해 기술을 활용해 친환경 정제유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이번 계약을 통해 산단 내 산업시설용지 1만4084.8㎡를 분양받았다. 분양금액은 약 62억8000만원이며 총 850억원 규모의 단계적 투자를 통해 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으로 산업시설용지 기준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분양률은 기존 44%에서 45.5%로 상승했다. 이는 기회발전특구 지정 이후 정책 효과가 실제 투자와 분양 성과로 이어진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 법인세·소득세 5년간 100% 이후 2년간 50% 감면, 취득세 및 재산세 감면, 설비투자 및 고용 창출에 따른 각종 투자 보조금 지원 등 다양한 세제·재정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친환경 소재와 첨단화학 등 전략 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번 계약을 계기로 추가 기업 투자 상담과 분양 문의도 활발히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바탕으로 기업 맞춤형 행정과 입지 지원을 강화해 후속 분양과 투자 유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에코리버스의 입주는 기회발전특구 지정과 기업 맞춤형 행정·입지 지원과 관련해 이뤄진 투자 사례"라며 "이번 계약을 계기로 나노융합과 수소를 중심으로 한 친환경 첨단산업 분야에 대한 투자와 공장 건립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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