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인홍 전북 무주군수. *재판매 및 DB 금지
[무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황인홍 전북 무주군수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심사역천(深思力踐)'의 자세로 '무주형 기본사회'를 향하겠다"고 다짐했다.
황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무주형 기본사회 조성을 위해 지역 실정에 맞는 기준을 마련하고 군민의 기본권 보장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라며 "영유아부터 아동, 청소년기와 청년, 중·장년기를 거쳐 노년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을 확충하며 연계해 포용과 상생의 공동체 모델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무주군은)행정이 기본을 책임지고, 그 위에서 지역공동체와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로 나아갈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기본사회의 주요 기반은 '기본소득'이다. 절차 이행과 예산확보 등 추진에 박차를 가해 무주의 미래를 여는 마중물이자 기본적인 삶을 보장받는 사회를 활짝 열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관광 인프라와 생활 인구 확대를 통해 기본사회의 기반을 다지겠다"며 "태권브이랜드, 생태모험공원, 향로산 산림복지단지 등 주요 관광자원을 차질 없이 조성하고, 무엇보다 야간관광과 생태 문화가 어우러진 체류형 콘텐츠를 확장해 ‘케이(K)-관광도시, 자연특별시 무주’의 관광 경쟁력을 끌어올릴 것"이라고도 했다.
그러면서 "무주군 공직자 모두는 올해도 변함없이 군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맡은 바 최선을 다해 군정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며 "행정의 방향이 분명하고 흔들림 없도록 원칙 속에서 약속한 것을 끝까지 이행해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 자연특별시 무주, 세계 태권도 성지 무주’가 ‘가고 싶고 살고 싶은’ 고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황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무주형 기본사회 조성을 위해 지역 실정에 맞는 기준을 마련하고 군민의 기본권 보장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라며 "영유아부터 아동, 청소년기와 청년, 중·장년기를 거쳐 노년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을 확충하며 연계해 포용과 상생의 공동체 모델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무주군은)행정이 기본을 책임지고, 그 위에서 지역공동체와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로 나아갈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기본사회의 주요 기반은 '기본소득'이다. 절차 이행과 예산확보 등 추진에 박차를 가해 무주의 미래를 여는 마중물이자 기본적인 삶을 보장받는 사회를 활짝 열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관광 인프라와 생활 인구 확대를 통해 기본사회의 기반을 다지겠다"며 "태권브이랜드, 생태모험공원, 향로산 산림복지단지 등 주요 관광자원을 차질 없이 조성하고, 무엇보다 야간관광과 생태 문화가 어우러진 체류형 콘텐츠를 확장해 ‘케이(K)-관광도시, 자연특별시 무주’의 관광 경쟁력을 끌어올릴 것"이라고도 했다.
그러면서 "무주군 공직자 모두는 올해도 변함없이 군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맡은 바 최선을 다해 군정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며 "행정의 방향이 분명하고 흔들림 없도록 원칙 속에서 약속한 것을 끝까지 이행해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 자연특별시 무주, 세계 태권도 성지 무주’가 ‘가고 싶고 살고 싶은’ 고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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