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야로면 돈사에 불, 새끼 돼지 450마리 폐사

기사등록 2025/12/31 09:45:11

(사진=경남소방본부 제공) 2025. 12. 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경남소방본부 제공) 2025. 12. 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31일 오전 0시 35분께 경남 합천군 야로면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이날 화재로 축사 1동 201㎡가 소실되고 새끼 돼지 450마리가 죽었다.

불은 축사 주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약 3시간31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합천 야로면 돈사에 불, 새끼 돼지 450마리 폐사

기사등록 2025/12/31 09:45:11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