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1회 이사회 해성디에스에서 개최
![[창원=뉴시스]지난 23일 창원국가산업단지 내 해성디에스 주식회사에서 열린 경남경영자총협회 제141회 이사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경남경총 제공) 2025.12.2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2/24/NISI20251224_0002026736_web.jpg?rnd=20251224131243)
[창원=뉴시스]지난 23일 창원국가산업단지 내 해성디에스 주식회사에서 열린 경남경영자총협회 제141회 이사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경남경총 제공) 2025.12.24.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경영자총협회는 지난 23일 창원국가산업단지 내 해성디에스 주식회사에서 제141회 이사회를 열고 HD현대마린엔진 등 19개사 신규 회원 가입 승인안 등 안건을 의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사업 실적 보고에서는 14개 기관 17개 취업 지원 사업, 인적자원 개발 사업을 운영해 2만266명의 취업 및 교육 훈련을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자체 예산을 편성해 50인 미만 중소기업 대상으로 공동안전관리자 지원 사업을 추진해 목표 대비 130%의 성과를 달성하고, 중대재해 발생 시 회원사에 전담 변호사가 24시간 대응하는 업무협약을 통해 기업의 안전지원서비스도 확대했다.
아울러 제2회 경남경영인의 날 기념식을 통해 효성중공업 장재성 공장장에게 경영대상, 농협중앙회 경남본부 류길년 본부장에게 사회공헌대상을 각각 시상했으며, 국가유공자, 산업재해유가족, 순직상해 경찰공무원 가족, 범죄피해자가족, 돌봄취약가정, 장애인단체 등 개인 40명과 단체 3개소에 사회공헌기금 9600만원을 전달했다.
경남경총은 오는 2026년엔 '변화를 넘어, 성장하는 경남경총'을 슬로건으로 기업의 급격한 경제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을 발굴해 건의하고, 노사 상생 및 산업평화 정착을 바탕으로 경남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회원사 증대를 위해 1사 1회원사 추천 협조를 요청하고, 양산지역 행복내일센터 신설을 통해 동부권으로 사업 권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상연 경남경총 회장은 "나눔 문화를 통해 어두운 곳에 따뜻한 빛을 밝히는데 앞장서고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구현의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는 기업인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이사회에는 해성디에스 최영식 대표이사, 두산에너빌리티 이경호 상무, 볼보그룹코리아 이섭곤 전무, 효성중공업 장재성 공장장, 현대위아 이시현 상무, SNT 다이내믹스 정운식 전무, DN솔루션즈 박종렬 부사장, GMB코리아 오종현 상무, 삼우금속공업 방효철 회장 등 38명이 참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올해 사업 실적 보고에서는 14개 기관 17개 취업 지원 사업, 인적자원 개발 사업을 운영해 2만266명의 취업 및 교육 훈련을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자체 예산을 편성해 50인 미만 중소기업 대상으로 공동안전관리자 지원 사업을 추진해 목표 대비 130%의 성과를 달성하고, 중대재해 발생 시 회원사에 전담 변호사가 24시간 대응하는 업무협약을 통해 기업의 안전지원서비스도 확대했다.
아울러 제2회 경남경영인의 날 기념식을 통해 효성중공업 장재성 공장장에게 경영대상, 농협중앙회 경남본부 류길년 본부장에게 사회공헌대상을 각각 시상했으며, 국가유공자, 산업재해유가족, 순직상해 경찰공무원 가족, 범죄피해자가족, 돌봄취약가정, 장애인단체 등 개인 40명과 단체 3개소에 사회공헌기금 9600만원을 전달했다.
경남경총은 오는 2026년엔 '변화를 넘어, 성장하는 경남경총'을 슬로건으로 기업의 급격한 경제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을 발굴해 건의하고, 노사 상생 및 산업평화 정착을 바탕으로 경남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회원사 증대를 위해 1사 1회원사 추천 협조를 요청하고, 양산지역 행복내일센터 신설을 통해 동부권으로 사업 권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상연 경남경총 회장은 "나눔 문화를 통해 어두운 곳에 따뜻한 빛을 밝히는데 앞장서고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구현의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는 기업인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이사회에는 해성디에스 최영식 대표이사, 두산에너빌리티 이경호 상무, 볼보그룹코리아 이섭곤 전무, 효성중공업 장재성 공장장, 현대위아 이시현 상무, SNT 다이내믹스 정운식 전무, DN솔루션즈 박종렬 부사장, GMB코리아 오종현 상무, 삼우금속공업 방효철 회장 등 38명이 참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