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여성 AI 석학들 집결
인재양성 및 의료·농업 혁신 논의
![[서울=뉴시스] 서울여대에서 열린 'AI4HER' 국제 학술회의에서 참여자들이 토론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서울여대 제공) 2025.1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2/24/NISI20251224_0002026661_web.jpg?rnd=20251224112856)
[서울=뉴시스] 서울여대에서 열린 'AI4HER' 국제 학술회의에서 참여자들이 토론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서울여대 제공) 2025.12.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서울여자대학교는 지난 19일 교내에서 국제 학술회의 'AI4HER-Women in AI APAC WaiTALK'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학술회의는 서울여대 인간AI협력연구센터가 'AI4 APAC' 및 'Women in AI APAC'과 공동으로 주최했다.
'AI4 APAC'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책임 있는 AI(인공지능) 활용과 국제 협력을 논의하는 글로벌 AI 네트워크로, 지역별 AI 생태계 발전과 포용적 혁신을 주요 의제로 활동하고 있다.
학술회의는 'AI와 혁신으로 여는 더 나은 미래(AI and Innovation for a Better Future)'를 주제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AI 생태계 발전과 여성 인재 양성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또한 안젤라 킴 AI4 APAC 대표가 전체 기획을 맡아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 전문가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연설에서 수 케이 호주UNSW AI연구소장은 'APAC, AI 인재의 엔진룸–여성을 위한 포용적 기회 열기'를 주제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AI 인재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이어 패널 토론에서는 ▲책임 있는 AI 실천 ▲사회적 AI 혁신 ▲AI 생태계 내 여성과 청년 역량 강화 ▲윤리적 AI 개발을 위한 국제 협력에 관한 논의가 이뤄졌다.
김형종 인간AI협력연구센터장·지능정보보호학부 교수는 "AI 리더들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학생들이 글로벌 AI 생태계를 경험할 수 있던 계기"라며 "기술 전문성뿐 아니라 AI 윤리, 책임성, 사회적 영향까지 고려할 수 있는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 우수 참가자에게는 AI 4APAC의 글로벌 프로젝트 참여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학술회의는 서울여대 인간AI협력연구센터가 'AI4 APAC' 및 'Women in AI APAC'과 공동으로 주최했다.
'AI4 APAC'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책임 있는 AI(인공지능) 활용과 국제 협력을 논의하는 글로벌 AI 네트워크로, 지역별 AI 생태계 발전과 포용적 혁신을 주요 의제로 활동하고 있다.
학술회의는 'AI와 혁신으로 여는 더 나은 미래(AI and Innovation for a Better Future)'를 주제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AI 생태계 발전과 여성 인재 양성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또한 안젤라 킴 AI4 APAC 대표가 전체 기획을 맡아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 전문가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연설에서 수 케이 호주UNSW AI연구소장은 'APAC, AI 인재의 엔진룸–여성을 위한 포용적 기회 열기'를 주제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AI 인재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이어 패널 토론에서는 ▲책임 있는 AI 실천 ▲사회적 AI 혁신 ▲AI 생태계 내 여성과 청년 역량 강화 ▲윤리적 AI 개발을 위한 국제 협력에 관한 논의가 이뤄졌다.
김형종 인간AI협력연구센터장·지능정보보호학부 교수는 "AI 리더들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학생들이 글로벌 AI 생태계를 경험할 수 있던 계기"라며 "기술 전문성뿐 아니라 AI 윤리, 책임성, 사회적 영향까지 고려할 수 있는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 우수 참가자에게는 AI 4APAC의 글로벌 프로젝트 참여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