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에어부산 A321네오(neo) 항공기. 해당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01/NISI20250301_0001781351_web.jpg?rnd=20250301075432)
[부산=뉴시스] 에어부산 A321네오(neo) 항공기. 해당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제주에서 부산으로 향하는 항공기에서 비상구 손잡이 덮개를 만진 60대가 경찰조사를 받고 있다.
부산 강서경찰서는 A(60대)씨를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7일 오전 9시45분께 제주국제공항에서 김해국제공항으로 향하던 에어부산 BX8106편 항공기에서 비상구 손잡이 덮개를 손으로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항공기는 김해공항에 착륙해 유도로에서 대기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항공기 승무원에게 제지를 당한 뒤 공항경찰대에 인계됐다.
항공사들은 비상구 조작 시도에 대해서 항공사들은 강력 대응을 강조했다. 대한항공은 최근 비상구 조작 시도 승객에 대해 단순 호기심이라도 '무관용' 원칙 적용을 선언하고 형사 고발 및 민사상 손해배상도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부산 강서경찰서는 A(60대)씨를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7일 오전 9시45분께 제주국제공항에서 김해국제공항으로 향하던 에어부산 BX8106편 항공기에서 비상구 손잡이 덮개를 손으로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항공기는 김해공항에 착륙해 유도로에서 대기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항공기 승무원에게 제지를 당한 뒤 공항경찰대에 인계됐다.
항공사들은 비상구 조작 시도에 대해서 항공사들은 강력 대응을 강조했다. 대한항공은 최근 비상구 조작 시도 승객에 대해 단순 호기심이라도 '무관용' 원칙 적용을 선언하고 형사 고발 및 민사상 손해배상도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