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미술영재교육원
한양 미술+디자인교육센터
청소년들의 생각·감정…색과 선, 장면으로 창작
![[서울=뉴시스] 서울시 청소년 미술교육 연합전시 '포말'의 포스터. (사진=한양대 제공) 2025.12.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2/18/NISI20251218_0002021558_web.jpg?rnd=20251218104253)
[서울=뉴시스] 서울시 청소년 미술교육 연합전시 '포말'의 포스터. (사진=한양대 제공) 2025.12.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수현 인턴 기자 = 한양대 미술영재교육원과 한양 미술+디자인교육센터(HEAD Lab)는 지난 7일부터 전날(17일)까지 연합 전시 '포말, 泡沫(포말)'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2025 서울시 미술 영재 지원사업 헤드 스타트(HEAD Start)'와 '2025 서울시 장애청소년 미술교육 지원사업 점프 어헤드(Jump aHEAD)'의 교육 결과물을 종합해 선보였다. 총 240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미술교육 활동의 결과물 240여 점이 소개됐다.
전시 제목 '포말'은 파도가 부딪힐 때 잠시 피어오르는 하얀 포말처럼, 청소년 각자의 삶 속에서 스쳐 지나간 감정과 경험의 흔적이 순간적이지만 분명히 존재했음을 상징한다.
전시는 청소년들이 일상의 파동 속에서 마주한 생각과 감정이 색과 선, 장면 등으로 창작·확장되는 과정을 담아냈다.
김선아 한양대 미술영재교육원장은 "이번 전시는 참여 학생들이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독창적 미술 세계를 확장하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전시는 '2025 서울시 미술 영재 지원사업 헤드 스타트(HEAD Start)'와 '2025 서울시 장애청소년 미술교육 지원사업 점프 어헤드(Jump aHEAD)'의 교육 결과물을 종합해 선보였다. 총 240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미술교육 활동의 결과물 240여 점이 소개됐다.
전시 제목 '포말'은 파도가 부딪힐 때 잠시 피어오르는 하얀 포말처럼, 청소년 각자의 삶 속에서 스쳐 지나간 감정과 경험의 흔적이 순간적이지만 분명히 존재했음을 상징한다.
전시는 청소년들이 일상의 파동 속에서 마주한 생각과 감정이 색과 선, 장면 등으로 창작·확장되는 과정을 담아냈다.
김선아 한양대 미술영재교육원장은 "이번 전시는 참여 학생들이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독창적 미술 세계를 확장하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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