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뉴시스] 나동연 시장이 한국필립모리스 윤희경 대표이사에게 민생경제 안정화 유공 경상남도 도지사 표창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양산시 제공) 2025.12.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2/17/NISI20251217_0002020907_web.jpg?rnd=20251217155211)
[양산=뉴시스] 나동연 시장이 한국필립모리스 윤희경 대표이사에게 민생경제 안정화 유공 경상남도 도지사 표창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양산시 제공) 2025.12.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는 17일 시청에서 민생경제 안정화 유공으로 한국필립모리스 윤희경 대표이사에게 경남도지사 표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윤 대표는 2023년 대표이사 취임 이후 양산공장을 경영하며 최근 3년간 연평균 8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고 약 600여 명의 임직원을 고용해 지역경제 안정과 고용 창출에 기여했다.
또 매년 약 85억원의 지방세를 납부해 양산시 자주재원 확충과 지역사회 인프라 구축에 기여했다.
또 친환경 전기 청소차를 시에 기탁해 도시환경 개선과 근로자의 작업환경 향상에 기여했다. 환경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환경 보전 인식 확산에도 나섰다. 웅상보건지소에 의료장비 14종 35대를 기탁해 주민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임직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인재 성장에 기여했고 양산시민을 위한 오페라 공연을 후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