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대구지방변호사회가 문화적 위로 제공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투병 중인 어린이 환아와 가족을 위한 힐링콘서트를 개최했다. (사진=대구지방변호사회 제공) 2025.12.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2/16/NISI20251216_0002019331_web.jpg?rnd=20251216100755)
[대구=뉴시스] 대구지방변호사회가 문화적 위로 제공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투병 중인 어린이 환아와 가족을 위한 힐링콘서트를 개최했다. (사진=대구지방변호사회 제공) 2025.12.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지방변호사회가 문화적 위로 제공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투병 중인 어린이 환아와 가족을 위한 힐링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칠곡경북대학교어린이병원 1층 로비에서 저스티스봉사단 주관으로 개최된 힐링콘서트에는 입원 환아와 병원 어린이집 아동, 보호자, 의료진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대구지방변호사회는 칠곡경북대어린이병원에 후원금 8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대구지방변호사회 장기 후원금 600만원, 이담 변호사 100만원, 이병희 변호사 100만원으로 마련됐다.
콘서트에서는 대구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들로 구성된 밸런스 합창단이 합창 공연을 선보이며 병원 로비를 따뜻한 선율로 채웠다.
남구문화원이 재능기부로 참여한 마술 공연과 경북예술고등학교 실용음악팀의 케이팝(K-POP) 댄스 공연이 이어졌다. 공연 이후에는 환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선물 패키지를 전달하는 나눔 행사도 진행됐다.
대구변호사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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