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은 20일 오전 신고리 2호기의 발전을 중단하고 70여일 간의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사진 왼쪽부터 신고리 2호기와 1호기. 2018.02.20. (사진=한수원 제공)[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2일 오후 4시30분께 신고리2호기(가압경수로형·100만kW급)가 출력 100%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신고리2호기는 제9차 계획예방정비를 마친 뒤 지난달 29일 발전을 재개했다.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원자력안전법과 전기사업법에 따른 법정 검사를 모두 수검했다.
고리본부 관계자는 "주요 기기와 설비에 대한 점검과 정비를 수행해 발전설비의 신뢰성을 향상시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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