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은행 모바일 앱 '쏙뱅킹'이 1일 약 5시간 동안 접속 장애를 일으키며 고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사진=독자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2/01/NISI20251201_0002007419_web.jpg?rnd=20251201215346)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은행 모바일 앱 '쏙뱅킹'이 1일 약 5시간 동안 접속 장애를 일으키며 고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사진=독자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은행 모바일 앱 '쏙뱅킹'이 1일 약 5시간 동안 접속 장애를 일으키며 고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전북은행에 따르면 쏙뱅킹은 이날 오전 10시 3분부터 오후 2시 40분까지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가 이어졌다. 이 기간 동안 상당수 이용자들은 앱 로그인 자체가 되지 않아 주요 금융 거래를 처리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은행 측은 "일시적인 거래량 급증으로 접속 장애가 발생했으며 현재는 모든 서비스가 정상화됐다"며 "이용 고객들께 불편을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정확한 장애 원인은 내부 시스템 점검을 통해 파악하고 있으며, 동일한 상황이 재발하지 않도록 시스템 안정화와 기술적 조치를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북은행은 모바일 서비스 차질로 영업점을 직접 방문해 업무를 처리한 고객들에 대해서는 관련 수수료를 면제하는 조치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북은행에 따르면 쏙뱅킹은 이날 오전 10시 3분부터 오후 2시 40분까지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가 이어졌다. 이 기간 동안 상당수 이용자들은 앱 로그인 자체가 되지 않아 주요 금융 거래를 처리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은행 측은 "일시적인 거래량 급증으로 접속 장애가 발생했으며 현재는 모든 서비스가 정상화됐다"며 "이용 고객들께 불편을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정확한 장애 원인은 내부 시스템 점검을 통해 파악하고 있으며, 동일한 상황이 재발하지 않도록 시스템 안정화와 기술적 조치를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북은행은 모바일 서비스 차질로 영업점을 직접 방문해 업무를 처리한 고객들에 대해서는 관련 수수료를 면제하는 조치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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