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 모델로 주목
![[예천=뉴시스] 김학동 예천군수가 청소년 둥지 배움터에서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예천군 제공) 2025.11.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29/NISI20251129_0002005877_web.jpg?rnd=20251129090654)
[예천=뉴시스] 김학동 예천군수가 청소년 둥지 배움터에서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예천군 제공) 2025.11.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예천=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예천군이 추진한 '청소년 둥지 배움터(예천형 EBS 자기주도학습센터)'가 전국 지자체와 교육기관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29일 군에 따르면 예천군은 교육부 공모사업 이전부터 '예천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 핵심 사업으로 청소년 학습지원 모델을 직접 구상해 왔다.
지역 여건을 고려한 학습공간 혁신, 맞춤형 학습지원 등을 선제적으로 구축했다.
특히 지난달 자기주도학습센터를 전국 최초로 개설하는 등 선제적이고 속도감 있는 추진 체계를 갖춘 점이 큰 주목을 받았다.
최근 안동시를 비롯해 울릉군, 대구 달성군,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전북교육청 등 다양한 기관 관계자들이 잇따라 예천군을 방문, 청소년 둥지 배움터 조성 과정과 운영 현황을 둘러봤다.
방문 기관들은 예천군 자기주도학습센터 모델을 선제적으로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하며, 지역 맞춤형 학습지원 정책의 벤치마킹 대상으로서 큰 관심을 보였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군은 교육부 공모사업 이전부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을 통해 청소년 학습지원 체계를 직접 설계해 왔다"며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 전국적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습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지역 교육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9일 군에 따르면 예천군은 교육부 공모사업 이전부터 '예천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 핵심 사업으로 청소년 학습지원 모델을 직접 구상해 왔다.
지역 여건을 고려한 학습공간 혁신, 맞춤형 학습지원 등을 선제적으로 구축했다.
특히 지난달 자기주도학습센터를 전국 최초로 개설하는 등 선제적이고 속도감 있는 추진 체계를 갖춘 점이 큰 주목을 받았다.
최근 안동시를 비롯해 울릉군, 대구 달성군,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전북교육청 등 다양한 기관 관계자들이 잇따라 예천군을 방문, 청소년 둥지 배움터 조성 과정과 운영 현황을 둘러봤다.
방문 기관들은 예천군 자기주도학습센터 모델을 선제적으로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하며, 지역 맞춤형 학습지원 정책의 벤치마킹 대상으로서 큰 관심을 보였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군은 교육부 공모사업 이전부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을 통해 청소년 학습지원 체계를 직접 설계해 왔다"며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 전국적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습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지역 교육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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