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요한 기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방위사업청과 7054억2489만원 규모의 'L-SAM 양산(발사대·ABM)'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6.28%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전날부터 2030년 12월 30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6.28%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전날부터 2030년 12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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