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상 후보 추천부터 수상자 선정까지 이용자 참여 확대

[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SOOP 스트리머와 이용자가 한 해를 돌아보며 함께 축하하는 연말 행사 ‘스트리머 대상’이 올해로 15회째를 맞는다.
SOOP은 오는 12월 27일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컬쳐랜드와 함께하는 ‘2025 스트리머 대상’을 진행한다.
이에 앞서 행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티저 페이지를 공개했다. 티저 영상을 통해 올해 시상식의 콘셉트와 주요 특징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특별상 부문에서 이용자 참여가 대폭 확대된 만큼, 대상 공식 방송국에서 특별상 관련 일정이 함께 공개했다.
티저 공개와 함께 대상 공식 방송국에서 특별상 후보 추천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용자는 오늘부터 12월 5일까지 직접 후보를 제안할 수 있다.
추천 대상은 창의적인 콘텐츠로 주목받은 게임 서버장에게 수여하는 ‘신세계 창조상’, 최고의 케미로 웃음을 준 스트리머 콤비를 선정하는 ‘베스트 커플상’ 두 개 부문이다. 12월 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투표를 통해 최종 수상자가 확정된다.
한편 신인상·올해의 스트리머 등 주요 부문 수상자는 12월 1일부터 5일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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