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문화관광재단은 27일 머큐어 앰버서더 호텔에서 올해 울산관광기업지원센터×울산관광두레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이날 성과공유회에는 울산관광기업지원센터, 한국관광공사, 울산시, 관광두레 PD 및 주민사업체, 관광스타트업, 부산·경남 관광기업지원센터 등 100여명이 함께했다.
울산관광기업지원센터는 스타트업·협력기업·스타기업 3단계 지원체계를 새롭게 도입해 스타트업 13개사, 협력기업 12개사(신규), 스타기업 3개사(신규) 등 28개 기업을 육성했다. 대형 유통사(현대백화점)와 양해각서(MOU)를 기반으로 수도권·타지역 팝업스토어, 데모데이, 기업 교육,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기업 성장과 판로 확대를 지원했다.
관광두레 사업은 주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관광 생태계 조성을 위해 올해 예비 주민사업체 5개 팀을 발굴·육성했다. 울산의 자연·문화 자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 지역 특산물을 기반으로 한 관광상품 제작 등 지역 고유성을 강화하는 사업이 두드러졌다. 관광두레 PD와 주민사업체가 협력해 운영 컨설팅, 상품 고도화 등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주민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장에선 문화예술 공연, 관광기업지원센터·관광두레 제품 전시, 성과 발표, 유명 스타트업 대표 특강 등이 진행됐다.
울산문화관광재단 오경탁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울산 관광기업의 성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업 육성과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해서 돕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성과공유회에는 울산관광기업지원센터, 한국관광공사, 울산시, 관광두레 PD 및 주민사업체, 관광스타트업, 부산·경남 관광기업지원센터 등 100여명이 함께했다.
울산관광기업지원센터는 스타트업·협력기업·스타기업 3단계 지원체계를 새롭게 도입해 스타트업 13개사, 협력기업 12개사(신규), 스타기업 3개사(신규) 등 28개 기업을 육성했다. 대형 유통사(현대백화점)와 양해각서(MOU)를 기반으로 수도권·타지역 팝업스토어, 데모데이, 기업 교육,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기업 성장과 판로 확대를 지원했다.
관광두레 사업은 주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관광 생태계 조성을 위해 올해 예비 주민사업체 5개 팀을 발굴·육성했다. 울산의 자연·문화 자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 지역 특산물을 기반으로 한 관광상품 제작 등 지역 고유성을 강화하는 사업이 두드러졌다. 관광두레 PD와 주민사업체가 협력해 운영 컨설팅, 상품 고도화 등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주민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장에선 문화예술 공연, 관광기업지원센터·관광두레 제품 전시, 성과 발표, 유명 스타트업 대표 특강 등이 진행됐다.
울산문화관광재단 오경탁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울산 관광기업의 성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업 육성과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해서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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