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뉴시스] 연현철 기자 = 26일 오전 0시께 충북 진천군 덕산읍의 한 업체에서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A(50대)씨가 톱날에 목 등을 다쳤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문 절단 작업의 잔여물을 수거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문 절단 작업의 잔여물을 수거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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