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닝 中외교부 대변인 "韓·中·日 3국 정상회담 여건 안 돼"

기사등록 2025/11/24 18:05:21

최종수정 2025/11/24 18:20:24

"다카이치 日총리 대만 관련 발언으로 협력 기반 및 분위기 약화"

[베이징=AP/뉴시스]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5월23일 베이징에서 정례 브리핑을 하고 있다. 그녀는 24일 중국과 한국, 일본 간 정상회담을 개최할 여건이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2025.11.24.
[베이징=AP/뉴시스]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5월23일 베이징에서 정례 브리핑을 하고 있다. 그녀는 24일 중국과 한국, 일본 간 정상회담을 개최할 여건이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2025.11.24.
[베이징=신화/뉴시스] 유세진 기자 = 중국과 한국, 일본 간 정상회담을 개최할 여건이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고 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4일 말했다.

마오 대변인은 이날 일일 언론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대해 최근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가 대만과 관련해 한 노골적이고 잘못된 발언들이 3국 간 협력 기반과 분위기를 약화시켰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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