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시스] 안동시 옥동 한 독서실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5.1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19/NISI20251119_0001996584_web.jpg?rnd=20251119075950)
[안동=뉴시스] 안동시 옥동 한 독서실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5.11.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시 한 독서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23분만에 꺼졌다.
19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21분께 안동시 옥동 한 독서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났다.
이날 화재로 3층 벽면 6㎡가 소실돼 소방서추산 2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인원 32명, 차량 12대를 투입해 오전 9시44분께 화재를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9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21분께 안동시 옥동 한 독서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났다.
이날 화재로 3층 벽면 6㎡가 소실돼 소방서추산 2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인원 32명, 차량 12대를 투입해 오전 9시44분께 화재를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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