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뉴시스] 지리산국립공원 탐방로 (사진=국립공원 제공) 2025. 11. 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18/NISI20251118_0001996340_web.jpg?rnd=20251118162639)
[산청=뉴시스] 지리산국립공원 탐방로 (사진=국립공원 제공) 2025. 11. 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산청=뉴시스] 서희원 기자 =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소장 홍성광)는 지난 17일 지리산에 첫눈이 내리고 첫 상고대가 피었다고 18일 밝혔다.
17일 저녁부터 내린 눈이 18일 새벽녘까지 이어져 1400m 이상 고지대에 1~5cm 가량의 눈이 쌓였고 세석대피소 최저기온은 영하 8.9도를 기록했다.
작년에 내린 첫눈(11월 27일)보다 올해는 열흘이 앞당겨져 내렸다.
이재성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 행정과장은 “작년보다 일찍, 그리고 갑자기 찾아온 첫눈으로 탐방로가 많이 미끄럽고 체감온도는 영하 15도에 달한다”며 “아이젠, 방한장비 등 안전용품을 갖추어 지리산을 방문해 주시고 새하얀 풍경을 마음껏 만끽하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산청=뉴시스] 지리산국립공원 세석대피소 전경 (사진=국립공원 제공) 2025. 11. 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18/NISI20251118_0001996341_web.jpg?rnd=20251118162741)
[산청=뉴시스] 지리산국립공원 세석대피소 전경 (사진=국립공원 제공) 2025. 11. 1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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