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뉴시스] 충남 논산소방서 119구조대. (사진=논산소방서 제공) 2025.11.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10/NISI20251110_0001988499_web.jpg?rnd=20251110104333)
[논산=뉴시스] 충남 논산소방서 119구조대. (사진=논산소방서 제공) 2025.11.1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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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뉴시스]곽상훈 기자 = 충남 논산소방서는 119구조대원 전원이 충남도 최초로 소형선박조종 면허를 100% 취득했다고 10일 밝혔다.
구조대원 전원이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 자격을 취득함으로써 논산소방은 각종 수난사고 현장에서 합법적이고 안전한 장비 운용체계를 갖추게 됐다.
구조대원 전원은 9월 한달간 수난구조 전문역량 강화훈련을 했다.
훈련을 총괄한 강득주 119구조구급센터장(소방경)은 "수난사고는 신속한 초기대응이 생명을 좌우한다"며 "모든 대원이 자격을 갖춘 만큼 보다 안전하고 전문적인 구조활동을 통해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논산소방서 장수용 서장은 "논산시민의 안전을 위해 수난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구조대원의 자격 보유 확대와 표준화된 수난구조훈련 체계 확립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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