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뉴시스] 서주영 기자 = 지난 3일 오후 4시17분께 충북 제천시 봉양읍의 한 낚시터에서 작업자 A(60대)씨가 10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외주업체 소속인 A씨는 건물 지붕 공사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동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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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5/11/04 07:12:45
최종수정 2025/11/04 07:38:24

기사등록 2025/11/04 07:12:45 최초수정 2025/11/04 07:3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