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전북본부·전주시, 민생경제 활성화 간담회

기사등록 2025/10/30 17:09:22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신협중앙회 전북본부는 전주시와 함께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지역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신협 전북본부 제공) 2025.10.30.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신협중앙회 전북본부는 전주시와 함께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지역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신협 전북본부 제공) 2025.10.30.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신협중앙회 전북본부는 전주시와 함께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지역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경기 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서민경제 회복을 지원하고, 금융기관과 지자체 간 상생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우범기 전주시장과 전북신협 임직원들이 참석해 ▲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 ▲지역자금 선순환 구조 구축 ▲금융취약계층 복지 강화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지역경제 상생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민생안정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신협이 지역경제의 근간을 지키는 금융협동조합으로서 소상공인과 시민을 위한 금융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와 금융기관이 함께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연수 전북본부장은 "신협은 지역사회의 금융 뿌리로서 서민과 소상공인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며 "전주시와 협력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생과 나눔의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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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전북본부·전주시, 민생경제 활성화 간담회

기사등록 2025/10/30 17:09:2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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