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맑다가 차차 흐려져…내륙 곳곳 서리 예상

기사등록 2025/10/30 04:01:00

최종수정 2025/10/30 0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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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시스] 이무열 기자 = 2025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주간 첫날인 27일 외국인 관광객들이 경북 경주역에 설치된 환영부스에서 갓을 쓴 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0.27.  lmy@newsis.com
[경주=뉴시스] 이무열 기자 = 2025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주간 첫날인 27일 외국인 관광객들이 경북 경주역에 설치된 환영부스에서 갓을 쓴 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0.27.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목요일인 30일 대구와 경상북도는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8도(평년 1~10도), 낮 최고기온은 17~19도(평년 16~19도)로 예측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1도, 영주 3도, 안동 4도, 구미 5도, 대구 6도, 영덕 7도, 포항 8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영주 17도, 상주 18도, 대구 19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0.5~1m, 먼바다에 1~2m로 일겠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수확철 농작물 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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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맑다가 차차 흐려져…내륙 곳곳 서리 예상

기사등록 2025/10/30 04:01:00 최초수정 2025/10/30 0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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