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시스] 카드형 밀양사랑상품권.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2/14/NISI20240214_0001479833_web.jpg?rnd=20240214113234)
[밀양=뉴시스] 카드형 밀양사랑상품권.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오는 29일부터 12일간 밀양사랑상품권 5% 환급 행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소비 촉진 캠페인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행사 기간 중 밀양사랑상품권(카드형, 제로페이형)으로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충전 금액의 5%가 환급된다.
다만 지류형 상품권은 행사 대상에서 제외되며, 무안면은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따라 이미 별도의 5% 환급 행사가 시행 중이어서 적용되지 않는다.
환급 시점은 결제 방식에 따라 다르다. 카드형 상품권은 결제 다음 날, 제로페이형은 다음 달 20일 전후로 환급이 이뤄진다. 단, 예산이 소진될 경우 행사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생활경제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 매출 회복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밀양사랑상품권을 통한 소비는 곧 지역 상권을 살리는 힘이 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행사는 전국 소비 촉진 캠페인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행사 기간 중 밀양사랑상품권(카드형, 제로페이형)으로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충전 금액의 5%가 환급된다.
다만 지류형 상품권은 행사 대상에서 제외되며, 무안면은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따라 이미 별도의 5% 환급 행사가 시행 중이어서 적용되지 않는다.
환급 시점은 결제 방식에 따라 다르다. 카드형 상품권은 결제 다음 날, 제로페이형은 다음 달 20일 전후로 환급이 이뤄진다. 단, 예산이 소진될 경우 행사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생활경제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 매출 회복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밀양사랑상품권을 통한 소비는 곧 지역 상권을 살리는 힘이 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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