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호선의 사이다'(사진=SBS Plus 제공) 2026.04.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7/NISI20260417_0002113842_web.jpg?rnd=20260417141717)
[서울=뉴시스]'이호선의 사이다'(사진=SBS Plus 제공) 2026.04.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김지민이 독설을 하는 사람들을 향해 분노를 표출했다.
18일 오전 10시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는 '혀끝에 독을 품은 사람들'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날 김지민은 사연들을 보며 "말 한마디가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면서 "가장 기피해야 할 사람은 바로 이간질하는 사람"이라고 덧붙인다.
이호선은 "이간질은 분명 뭔가 이익을 노리는 것"이라고 당부한다.
특히 이호선과 김지민은 남편의 막말로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겪고 있다는 사연자의 남편과 직접 대면한다.
제작진은 "이번 회차에서는 누구나 한 번쯤 겪을 수 있는 인간관계 갈등을 보다 날카롭게 짚어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가 어떤 상처로 이어지는지 현실적으로 풀어내며 공감과 통쾌한 '사이다'를 동시에 전할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8일 오전 10시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는 '혀끝에 독을 품은 사람들'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날 김지민은 사연들을 보며 "말 한마디가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면서 "가장 기피해야 할 사람은 바로 이간질하는 사람"이라고 덧붙인다.
이호선은 "이간질은 분명 뭔가 이익을 노리는 것"이라고 당부한다.
특히 이호선과 김지민은 남편의 막말로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겪고 있다는 사연자의 남편과 직접 대면한다.
제작진은 "이번 회차에서는 누구나 한 번쯤 겪을 수 있는 인간관계 갈등을 보다 날카롭게 짚어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가 어떤 상처로 이어지는지 현실적으로 풀어내며 공감과 통쾌한 '사이다'를 동시에 전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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