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볼리비아 대선의 10월 19일 결선 투표에서 8월 대선의 최다 득표자인 중도파 로드리고 파스 상원의원이 당선된 것으로 예비 조사 결과 나타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