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뉴시스] 30일 오후 전남 담양군 봉산면 한 도로 위에 피어난 코스모스에서 꿀벌이 꽃가루를 모으고 있다. 2023.09.30. leeyj2578@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09/30/NISI20230930_0001377122_web.jpg?rnd=20230930215317)
[담양=뉴시스] 30일 오후 전남 담양군 봉산면 한 도로 위에 피어난 코스모스에서 꿀벌이 꽃가루를 모으고 있다. 2023.09.30.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19일 광주·전남은 오후부터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본격적인 가을 추위가 찾아올 전망이다.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서해상으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3~17도, 낮 최고기온은 21~23도 분포로 최대 10도 일교차를 보이겠다.
광주·전남은 오후부터 유입되는 찬 공기의 영향을 받아 서서히 아침 최저기온이 떨어지면서 일교차가 큰 폭으로 벌어지겠다.
오는 20일 아침 최저기온은 이날보다 최대 10도 낮은 7~13도 분포를 보일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도 16~22도 사이로 예보돼 일교차가 최대 15도 가까이 벌어지겠다.
해안가를 중심으로는 풍랑·강풍특보가 내려지면서 조업에 나선 선박들은 유의해야겠다. 서해남부먼바다와 남해서부동쪽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흑산도·홍도와 거문도·초도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졌다.
풍랑·강풍특보는 오는 20일 서남해안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풍랑·강풍특보에 따라 전남해안을 중심으로는 당분간 순간풍속이 시속 55㎞(초속 15m)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후부터 당분간 기온이 크게 낮아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쌀쌀하겠다. 급격한 기온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서해상으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3~17도, 낮 최고기온은 21~23도 분포로 최대 10도 일교차를 보이겠다.
광주·전남은 오후부터 유입되는 찬 공기의 영향을 받아 서서히 아침 최저기온이 떨어지면서 일교차가 큰 폭으로 벌어지겠다.
오는 20일 아침 최저기온은 이날보다 최대 10도 낮은 7~13도 분포를 보일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도 16~22도 사이로 예보돼 일교차가 최대 15도 가까이 벌어지겠다.
해안가를 중심으로는 풍랑·강풍특보가 내려지면서 조업에 나선 선박들은 유의해야겠다. 서해남부먼바다와 남해서부동쪽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흑산도·홍도와 거문도·초도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졌다.
풍랑·강풍특보는 오는 20일 서남해안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풍랑·강풍특보에 따라 전남해안을 중심으로는 당분간 순간풍속이 시속 55㎞(초속 15m)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후부터 당분간 기온이 크게 낮아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쌀쌀하겠다. 급격한 기온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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