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홍이삭…올해도 가을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기사등록 2025/10/17 10:24:48

18~19일 올림픽공원 일대

[서울=뉴시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5' 최종 포스터. (사진 = 민트 페이퍼 제공) 2025.10.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5' 최종 포스터. (사진 = 민트 페이퍼 제공) 2025.10.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을 대형 음악 축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5'(Grand Mint Festival 2025·GMF·그민페)가 오는 18~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펼쳐진다. 국내외 62팀이 5개의 멀티 스테이지에서 나눠 공연한다.

첫째 날인 18일에는 첫 GMF에서 헤드라이너로 나서는 악뮤(AKMU)를 비롯 실리카겔, 적재, 정승환, 페퍼톤스, 폴킴, 까치산, 루시, 터치드, 데이브레이크, 유다빈밴드, 김뜻돌 등이 나온다.

마지막날인 19일엔 데뷔 이래 첫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출격하는 홍이삭과 민트페이퍼의 역사와 함께해온 십센치(10㎝)를 비롯 윤하, 엔플라잉, 너드커넥션, 멜로망스, 하동균, 데이먼스 이어, 씨엔블루, 소란, 카더가든, 드래곤 포니, 박소은, 연정, 공원 등이 나온다.

올해 GMF는 특히 'GMF2025 어워즈(Awards)', '민트우체국', '팬 미트 업(Fan Meet Up)' 등 기존 프로그램에 더해 4개의 레이블이 모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캠프 스테이션(CAMP STATION)', 각국 업계 관계자가 교류할 수 있는 '서울뮤직포럼', '레코드·바이닐 마켓' 등 음악 중심의 현장 콘텐츠도 선보인다.

또한 '스테이션 스타더스트 바이(Station Stardust by) CDF'에서는 깃발 반입과 별도 슬램존 운영을 통해 CDF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 10년 만에 돌아온 페스티벌 가이 주우재가 전야제 '그대, 모든 짐을 내게 in GMF'로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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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홍이삭…올해도 가을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기사등록 2025/10/17 10:24:4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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