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한우축제기간 KTX 횡성역 추가 정차

기사등록 2025/10/15 13:42:36

접근·편의성 '쑥'…무료 셔틀·기념품 이벤트도 풍성

[횡성=뉴시스]횡성역.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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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뉴시스]이덕화 기자 = 횡성문화관광재단은 22~26일 열리는 '제21회 횡성한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강원본부와 손잡았다.

15일 횡성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축제 기간 KTX-이음 열차의 횡성역 임시 정차 운행으로 방문객 교통 편의와 축제 접근성을 크게 강화한다.

기존 열차들은 변동 없이 정상 운행된다. 24~26일 3일간 KTX-이음 ▲#881(청량리→동해) 오전 10시46분 ▲#886(동해→청량리) 오후 4시47분 열차가 횡성역에 하루 2회 추가 정차한다.

KTX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횡성역과 축제장을 잇는 무료 셔틀버스가 KTX 하차 시간에 맞춰 순환 운행된다.

철도 이용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마련된다. 축제장 주제관 내 운영본부에서 KTX 승차권을 제시하면 횡성한우축제 기념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관광재단 축제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재성 대표이사는 "이번 코레일과의 협력을 통해 많은 방문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축제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풍성한 먹거리로 횡성한우의 진정한 매력을 만끽할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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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한우축제기간 KTX 횡성역 추가 정차

기사등록 2025/10/15 13:42:3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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