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기 안치 공간 추가 확보
이달 9일 착공, 내년 12월 준공
![[원주=뉴시스] 추모공원 봉안당 신축공사 안전기원제·위령제. (사진=원주시 제공) 2025.10.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02/NISI20251002_0001960890_web.jpg?rnd=20251002163531)
[원주=뉴시스] 추모공원 봉안당 신축공사 안전기원제·위령제. (사진=원주시 제공) 2025.10.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원주시가 내년 말 추모공원이 만장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공설 장사시설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원주시는 추모공원 봉안당 신축공사의 무사고와 안전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 및 위령제를 거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기원제는 신축 봉안당 공사의 성공적인 착수와 함께 현재 봉안당에 안치된 고인들의 넋을 위로하고 유족들의 마음을 달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신축을 통해 1만 기의 안치 공간을 추가로 확보함으로써 시민들이 오는 2033년까지 장사시설 이용에 대한 걱정 없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수급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신축 봉안당은 원주시 흥업면 복술길 33번지 원주추모공원 봉안당 부지 내 연면적 912.6㎡,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된다. 이달 9일 착공해 내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봉안당 신축공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이미 안치된 고인들에 대한 예우를 다하는 데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원주=뉴시스] 추모공원 봉안당 신축공사 안전기원제·위령제. (사진=원주시 제공) 2025.10.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02/NISI20251002_0001960891_web.jpg?rnd=20251002163557)
[원주=뉴시스] 추모공원 봉안당 신축공사 안전기원제·위령제. (사진=원주시 제공) 2025.10.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