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지난해 대전 유성구 유림공원서 열린 독서대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01/NISI20251001_0001959128_web.jpg?rnd=20251001133428)
[대전=뉴시스]지난해 대전 유성구 유림공원서 열린 독서대전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유성구는 11일부터 이틀간 유림공원 동편 잔디광장에서 ‘2025 유성독서대전'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서락서락(書樂書樂): 읽고, 잇다'를 슬로건으로 열린다. 유명 작가, 동화작가와의 만남을 비롯해 지역작가 릴레이 시(詩)토크가 마련된다.
또한 '이야기의 힘, 지역을 드러내다'를 주제로 포럼이 열리며, 초등학교 2~3학년을 대상으로 독서골든벨 경연대회도 마련된다.
1900년부터 2024년까지 역대 노벨문학상 수상 도서 82권과 1977년부터 2025년까지 '이상문학상' 수상 도서 41권이 전시돼, 문학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아울러 독서 체험 부스에서는 관련 도서를 읽고 책 표지 종이 가방, 냉장고 자석, 모자 등을 제작할 수 있는 16개 체험이 준비된다.
이밖에 어린이를 위한 인형극, 지역 공연 단체의 아카펠라 공연, 미디어 대북 퍼포먼스 등 공연 프로그램도 열린다. 그늘막과 텐트, 캠핑 의자를 활용한 야외 도서관은 11일은 오후 9시, 12일은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정용래 구청장은 "책 읽는 도시 유성이 전국적인 독서 문화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락서락(書樂書樂): 읽고, 잇다'를 슬로건으로 열린다. 유명 작가, 동화작가와의 만남을 비롯해 지역작가 릴레이 시(詩)토크가 마련된다.
또한 '이야기의 힘, 지역을 드러내다'를 주제로 포럼이 열리며, 초등학교 2~3학년을 대상으로 독서골든벨 경연대회도 마련된다.
1900년부터 2024년까지 역대 노벨문학상 수상 도서 82권과 1977년부터 2025년까지 '이상문학상' 수상 도서 41권이 전시돼, 문학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아울러 독서 체험 부스에서는 관련 도서를 읽고 책 표지 종이 가방, 냉장고 자석, 모자 등을 제작할 수 있는 16개 체험이 준비된다.
이밖에 어린이를 위한 인형극, 지역 공연 단체의 아카펠라 공연, 미디어 대북 퍼포먼스 등 공연 프로그램도 열린다. 그늘막과 텐트, 캠핑 의자를 활용한 야외 도서관은 11일은 오후 9시, 12일은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정용래 구청장은 "책 읽는 도시 유성이 전국적인 독서 문화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