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베키아에누보 가스트로' 한 달새 4만명 방문

기사등록 2025/09/29 09:10:30

슈퍼푸드 활용 가스트로 샐러드 日평균 200개 이상 팔려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신세계푸드는 '베키아에누보 가스트로' 오픈 한 달 만에 누적 방문객 4만명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베키아에누보 가스트로는 지난달 29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델리 코너 내에 선보인 프리미엄 델리 브랜드다. 유러피안 최고급 식재료와 셰프의 레시피로 만든 30여 종의 건강 메뉴를 판다.

특히 시그니처 메뉴인 '가스트로 샐러드'의 누적 판매량은 6000개를 넘어섰다. 하루 평균 200개 이상 팔린 셈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한달 만에 4만명이 방문할 정도로 슈퍼 푸드를 활용한 메뉴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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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베키아에누보 가스트로' 한 달새 4만명 방문

기사등록 2025/09/29 09:10:3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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