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롯데홈쇼핑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영등포 지역 사회적 배려 계층 200세대에 맞춤형 지원 물품을 담은 '추석애(愛) 드림박스'를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사진=롯데홈쇼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25/NISI20250925_0001952958_web.jpg?rnd=20250925084508)
[서울=뉴시스] 롯데홈쇼핑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영등포 지역 사회적 배려 계층 200세대에 맞춤형 지원 물품을 담은 '추석애(愛) 드림박스'를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사진=롯데홈쇼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병훈 기자 = 롯데홈쇼핑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영등포 지역 사회적 배려 계층 200세대에 맞춤형 지원 물품을 담은 '추석애(愛) 드림박스'를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달식은 지난 24일 영등포구청 별관 내 '희망수라간'에서 진행됐으며 김민아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팀장, 박영준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롯데홈쇼핑은 올해 기존 독거노인 중심에서 한부모 가정과 자립 청년 세대까지 수혜 대상을 넓혔다.
최장 열흘에 달하는 추석 연휴 동안 가족 돌봄의 부담을 홀로 감당해야 하는 한부모 가정과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청년 세대가 명절의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특히, 일률적인 지원에서 벗어나 세대별 특성과 필요를 반영한 맞춤형 패키지를 마련했다.
독거노인 가정에는 건강식품과 응급키트, 한부모 가정에는 건강식품과 간편식, 자립청년 세대에는 간편식과 치약·샴푸 등 생필품을 각각 전달했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2015년부터 본사가 위치한 영등포구 지역에서 사회적 배려 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활동 희망수라간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총 438회에 걸쳐 7만1000여 개의 반찬을 지원했으며, 설·추석에는 명절음식, 여름에는 보양식, 겨울에는 김장김치 등 계절별 맞춤형 식단을 마련해 실질적인 도움을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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